외교부는 2026.03.18 중동 정세 악화로 위험등급이 4단계(여행 금지)인 이란·이라크·레바논의 재외국민 보호 대책을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본부 및 3개 공관 합동 점검회를 개최했다.
해당 지역 현지 체류국민의 즉각적인 대피와 출국이 요구되며, 각 공관은 매일 안전 현황을 확인하고 육로 및 항공편을 통한 대피를 적극 지원 중이다.
旅行경보 4단계 (여행 금지) 가 발령된 중동 3개국에서 재외국민의 생명 안전을 직접 위협하는 상황에서 외교부가 즉각적인 출국 권고와 대피 지원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 이란, 이라크, 레바논 일부 지역은 여행경보 4단계(여행 금지)로 발령되어 현지 체류 국민의 즉각적인 대피와 출국이 필수적이다.
- 윤주석 영사안전국장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남부 지상군 투입 등 정세 악화 상황을 고려해 국민 및 기업체의 조속한 출국과 적극적 지원을 지시했다.
- 3개 공관은 관할 지역 내 국민을 대상으로 매일 체류 현황과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육로 및 가용 항공편을 통한 대피를 지원 중이라 확인했다.
- 외교부는 해당 3개국을 포함한 중동 지역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추가 조치를 지속 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