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026.03.21 중수본 3차 회의를 통해 대전 대덕구 화재 사고 유가족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전담을 통한 상시 소통 채널을 운영하기로 확정했다. 대통령은 유가족의 합동감식 참여를 보장하고 거주지·근로형태별 맞춤형 산재보상 및 트라우마 상담 지원을 지시했으며, 이에 따라 내일 (2026.03.22) 진행될 합동감식부터 유가족이 투명하게 조사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유가족이 사고 수습 과정의 직접적인 참여자로 포함되어 보상 절차와 원인 조사의 투명성이 법적·행정적 절차에 반영됨에 따라 관련 산업재해 처리 프로세스의 신뢰도와 속도가 즉시 개선된다.
-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을 전담 소통담당관으로 지정하여 유가족과의 상시 소통 채널을 가동한다.
- 사고 목격자와 동료 노동자를 대상으로 트라우마 상담을 지원하고, 산재보상대책반을 통해 유가족별 상황에 맞는 보상 방안을 발굴한다.
- 내일 (2026.03.22) 예정된 관계기관 합동감식에서 유가족이 직접 참여하여 재해원인 조사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유한다.
- 행정안전부, 소방청, 대전시, 대덕구청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여 대통령 지시사항 이행을 위해 상시 협력 체계를 운영한다.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