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재외동포청은 2024년 기준 약 4만 명이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으로, 호주, 캐나다, 일본 등 28개 국가와 협정 체결을 기반으로 청년들의 해외 체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15기 워홀프렌즈는 캐나다, 호주, 영국, 일본 등 9개 국가에서 참여한 20명으로 구성되어 SNS 및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멘토링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년 3월 27일 발대식을 통해 활동을 시작한 워홀프렌즈는 청년들의 안전한 해외 체류와 글로벌 경험 확대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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