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농촌진흥청은 올해 벼 재배를 위한 볍씨 소독 및 육묘 기술에 대해 안전한 발아를 위해 발아율 80% 이상의 종자 사용과 온탕 소독, 적정 온도에서의 육묘를 강조했다. 특히 지난해와 같은 고온다습 환경으로 발아 지연이 우려되므로, 60℃ 물에 10분 소독 후 찬물에 10분 이상 냉각하고, 약제 소독 전 15℃ 찬물에 1~2일 보관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이에 따라 농가는 볍씨 발아 속도를 조절하고, 저온 예보 시 파종 시기를 미루어 농업 생산성과 품질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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