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정부와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경안천 일대에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탄소흡수원 확충과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 이는 자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른 민간참여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온실가스 감축 및 생물다양성 보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 임직원 1인당 평균 2그루 이상 심기를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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