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2026년 4월 1일부터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 서기관(4급) 5명을 승진하고, 4명을 전보하여 인사를 시행한다. 승진자는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과 서울출입국·외국인청 등에서 임명되며, 전보자는 양주·창원 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및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등에서 이직한다. 이 인사 변화는 외국인 관리 및 출입국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