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소방청은 2005년 이후 19년간 유지된 화재조사 분류체계를 전면 개편하여, 리튬이온 배터리, 무인점포, 공유 이동 수단 등 신형 업태와 신기술 화재에 대한 정밀한 분류를 가능하게 한다. 이번 개편은 국가화재정보시스템(NFDS)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간 수집·분석·연계가 가능한 ‘국가적 안전관리 연결망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현행 분류체계는 단순한 발화 유형에 맞춰져 있어 신기술 화재의 원인 분석에 한계가 있었으며, 이에 따라 정책 수립의 근거가 되는 정확한 통계 확보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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