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농식품부는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해 ‘다시온(ON:溫)마을’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6년 시범지구로 전북 고창·김제, 경남 밀양 3개 시·군을 선정해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전북 김제시 죽산면에서 열렸으며, 청년 창업 카페를 중심으로 생활·관계인구 유입을 위한 지역 맞춤형 재생인프라 구축이 진행되고 있다. 마을 주민들이 참여한 운영위원회를 통해 아라리요나눔터 등 주민복지시설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으며, 농촌재생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시온마을#농촌재생#청년창업#농식품부#김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