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근로복지공단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협력하여 산재 근로자 및 가족의 심리 회복과 가족 관계 개선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총 8.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참여 인력을 지난해보다 688명 늘린 연 2,865명 규모로 확대했으며,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전국의 7개 국립치유원 및 숲체원에서 상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 확대는 산재로 인한 트라우마 극복과 일회성 지원을 넘어 사회 복귀 의지를 높이고 더 많은 대상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접근성을 제고하는 효과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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