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농림축산식품부는 합천군과 남원시를 2026 년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의 신규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여 반려동물 및 스마트팜 연계 등 지역 특화 기반을 조성한다. 개소당 총사업비 50 억~100 억 원의 국비 50% 가 지원되며, 양 지자체는 2026 년 하반기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을 거쳐 2030 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지방정부의 주도 하에 추진되며, 농촌 공간 효율화 및 지역 소멸 대응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과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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