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차관이 2016 년 서해수호의날 지정 이후 처음으로 백령도 천안함 피격 해상헌화에 참석하여 유족을 위로함. 이번 행사는 정부가 천안함 피격이 북한 소행이라는 기존 입장을 명백히 재확인한 의미 있는 결과임. 강윤진 차관이 희생 용사 유가족과 직접 소통하며 정부 차원의 사후 지원 의지를 표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