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제58주년 예비군의 날을 기념하여 4월 중 '예비군 주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예비군 대상 다양한 복지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정책은 예비군 병력에 대한 사기 진작 및 복지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