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금융감독원은 LIBOR 등 기존 지표금리 의존도를 낮추고 한국형 무위험지표금리(KOFR)의 활성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개편방안을 마련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자율스왑 시장에서 KOFR 거래 비중을 2030 년 6 월 기준 50% 에서 70% 로 확대하며, 2026 년 하반기 산업은행 등 산‧기은이 KOFR 기반 대출 1 조원 신규 공급을 추진합니다. 시중은행은 2027 년 4 월부터 코리보 신규대출 원칙적 중단과 2030 년 말 CD 금리 법정 중요지표 해제 등을 통해 코픽스 점검 강화와 함께 금융시장 신뢰성을 제고하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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