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중소벤처기업부는 국세청, 우정사업본부 등 4개 공공기관의 일반 우편물 발송 약 1억 통을 민감정보를 제외한 채 중소기업 간 경쟁 입찰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관련 예산은 2027 년에 확보하여 순차적으로 9,673 만 5 천 통의 물량을 중소기업에 위탁할 계획이며, 한전과 건보 등은 하반기부터 시범 사업을 거쳐 단계적으로 경쟁 입찰 체계를 도입한다. 이 조치는 판로지원법 위반 소지가 있는 공공기관에 의한 수의계약 관행을 개선하여 약 1 억 통의 시장을 중소·소상공인 기업에 개방함으로써 판로 확보와 경쟁 촉진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우편발송서비스#중소기업#공공기관#경쟁입찰#판로지원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