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오는 4월 1일부터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상단지구를 백패킹 특화 산악체험장으로 전면 개편하여 운영한다. 기존 숙박시설을 산장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취사·침구 제공을 중단하여 백패킹 수요에 맞춘 시설로 전환하며, 이용 요금은 4인 기준 비수기 3 만 원, 성수기 4 만 3 천 원으로 책정된다. 이 시설은 울산 울주군 일대 백패킹 이용자 및 영남알프스 탐방객에게 저렴하고 독특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휴양림 이용 활성화와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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