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성평등가족부는 교육부 및 시·도 교육청과 협력하여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초중고 156만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를 통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및 사이버 도박 등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상담 및 치유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 정책은 학령기 청소년의 미디어 과의존 예방과 조기 개입을 통해 건강한 디지털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과의존 위험군#맞춤형 치유 지원#사이버 도박 예방#156만 명 진단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