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 제 14 각료회의에서 한국을 포함 66 개국이 WTO 복수국간 전자상거래협정의 임시 이행을 선언했다. 45 개국이 수락서를 기탁하는 시점을 기점으로 발효되며, 현재는 50 여 개국이 국내 절차 진행을 준비 중이다. 이 조치로 디지털 교역 환경의 신뢰도 구축 및 중소기업과 개도국의 디지털 무역 혜택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