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기후변화부는 2026 년 상반기 가축분뇨 관리 강화를 위해 합동 지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가축분뇨 관련 시설의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파악하여 환경 오염을 사전에 방지하는 데 주력한다. 농장주와 지역 지자체 등 축산 관련 주체를 대상으로 분뇨 처리 적정성 확보와 환경 보호 효과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