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2026년 희귀질환 진단지원사업의 규모를 1,150명으로 확대하여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1,150명을 지원 규모로 확대하고 진단부터 관리까지 지역 사회 기반에서 지원할 예정입니다. 희귀질환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조기 진단 및 관리가 용이해져 환자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