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Summary

요약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는 4월 2일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을 기념해 서울문화재단과 협력하여 4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4)랑과 이(2)해' 특별 전시 및 사인회를 개최한다. 김승현, 심규철 등 발달장애 작가 2명을 초청하여 총 8점의 작품을 통해 포용과 이해를 주제로 한 예술 활동을 선보인다. 이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국립정신건강센터 지하 1층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Why It Matters

왜 중요한가

단순한 문화 행사 수준에 그치지 않고 발달장애인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공식적으로 지원하고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발달장애 예술가#국립정신건강센터#사(4)랑과 이(2)해#무료 전시
Practical Impact

실무 영향

지역 사회 구성원이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무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받으며, 관련 예술 기관 협력 체계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