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 정부가 집 짓는 법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2. 전철역 주변에 집을 지을 때 더 높은 층수를 지을 수 있는 기준을 넓혔습니다.
  3. 공원을 만들어야 하는 규정을 완화하여 개발 사업이 더 쉽게 진행됩니다.
  4. 대규모 새 단지를 짓는 절차가 빨라지고, 주택 수를 상황에 맞게 늘리거나 줄이는 규정을 개선했습니다.
  5. 서울 등 도심과 주변 지역에 새 집 공급이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국토교통부는 2026 년 4 월 6 일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하여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용적률 한도를 기존 준주거지역에서 일반·저층주거지역까지 확대한다. 공원 및 녹지 확보 기준을 5 만㎡에서 10 만㎡ 이상으로 완화하고, 공공택지 개발 절차 간소화 및 공급량 유연 조정 규정을 개선하여 사업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 정책은 3 년 간 특례 적용되며, 장기적으로 지정된 사업은 유지하여 주택 공급을 활성화한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내 집 마련이나 전세 시장 변화에 영향을 주는 핵심 주택 공급 정책의 구체적인 개선안입니다.

#용적률 완화#공공주택 복합사업#공원녹지 기준#통합승인제도#공공택지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건설사는 용적률 완화와 규제 완화로 이익이 늘어나고, 국민은 도심 및 신규 단지에서 더 신속하게 공급되는 주택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