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 국가유공자의 몸 상태를 진단받는 '장해진단서'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이제 전국에 지정된 병원이 140 곳이 되어 이동 거리를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갈 때 보훈서에서 미리 받은 '확인증'만 내도 복잡한 절차 없이 진단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병원과 관서 간의 전화 연락망을 통해 오류나 대기 시간을 즉시 해결합니다. 이로 인해 보훈가족들이 더 빨리, 더 편하게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국가보훈부는 '국가보훈 장해진단서'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2026 년부터 발급 의료기관을 49 곳에서 140 곳으로 확대하고 협력을 강화한다. 140 개 지정 병원에 실시간 핫라인을 구축하고, 4 월 1 일부터 발급대상 확인증 제도를 도입하여 절차를 표준화한다.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이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상이등급 판정 절차를 거치도록 민원 편의를 제공한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신체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을 때 시간과 노력을 덜 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가보훈부#장해진단서#발급병원#보훈관서#핫라인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보훈가족이 장해진단서를 받기 위해 병원에 방문할 때 대기 시간이 줄어들고 방문 횟수가 감소하며, 지정 병원 범위가 확대되어 접근성이 향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