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외교부와 국립외교원이 모인 자리에서 '큰다'라는 대학생 홍보단의 새 멤버 20명을 뽑았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8개월 동안 외교의 소문을 국민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일들을 하게 됩니다. 대학에서 배우는 내용을 바탕으로 외교 현장의 숨은 이야기도 직접 찾아다니며 전합니다. 카드뉴스나 영상 같은 쉬운 콘텐츠를 만들어 국민들이 외교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이들에게는 외교관들과 함께 배우는 특별한 경험의 기회도 제공됩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국립외교원 주관으로 '국민외교아카데미 서포터스 큰다(KNDA)' 8기 발대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오는 8월 중 20명의 대학생 서포터스가 8개월간 활동하며 외교 현장을 취재하고 SNS 등을 통해 소통할 예정입니다. 이번 발대식은 외교부 소속 국립외교원 홍보대사로서 국민과 기관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새로운 인력을 임명하는 인사 행사입니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국민에게 외교 소식이 어떻게 전해지고 이해되도록 하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외교아카데미#큰다#KNDA#국립외교원#대학생 기자단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외교부와 국민 간의 소통 창구가 더 많아져 외교 관련 정보를 더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