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국가데이터처가 2026년에 데이터를 어떻게 잘 쓸 수 있는지 알아보는 대회를 연다.
- 4월부터 5월까지 신청할 수 있고, 7월 초에 결과물을 제출하면 된다.
- 데이터 분석 보고서와 포스터 두 가지 종류로 나눠서 참여할 수 있다.
- 전국의 통계센터나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나라 자료를 분석해 보면 된다.
- 전문가와 국민이 함께 심사하여 가장 좋은 13개의 작품에 상을 준다.
Briefing Summary
요약
국가데이터처는 2026년 국가데이터 활용대회를 개최하여 공공데이터의 활용 능력을 제고한다. 신청 기간은 4월 6일부터 5월 7일이며, 수상자에게 총 2,000만 원의 상금과 처장상이 수여된다. 개인 또는 3 인 이내 팀이 참여할 수 있으며, 데이터 분석 보고서 및 포스터 부문에 대한 응모가 진행된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이 대회는 일반인이나 학생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상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국가데이터 활용대회#국가데이터처#통계데이터센터#데이터 분석#공공데이터 활용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참여자는 국가 통계자료를 자유자재로 분석해 정책 제안이나 창업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플랫폼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