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미국이 약값에 더 높은 세금을 매기기로 했지만 한국산 약은 조금만 더 내면 된다고 결정했다.
- 특히 우리 약의 핵심인 '바이오시밀러' (원래 약과 같은 효능을 가진 값싼 신약) 는 1년 동안은 세금도 안 내도 된다고 했다.
- 그래도 미국이 나중에 세금을 더 올리면 모르니, 지금부터 긴장하며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 정부가 약 회사들과 모여서 누가 얼마나 피해를 볼지 따져보고, 미국에 우리 약이 불합리하게 대우받지 않게 협상하겠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로 인해 기업들은 미국 시장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정부가 지원하겠다고 약속받게 되었다.
Briefing Summary
요약
산업통상부와 보건복지부는 4월 6일, 미국의 의약품 232조 관세 조치에 대한 업계 영향 점검 및 대응 방안 논의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미국은 무역합의국인 한국산 의약품에 대해 15% 관세를 부과하되, 바이오시밀러 등 특정 품목은 1년간 관세를 유예하기로 했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주재한 이번 회담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주요 기업 representatives와 함께 향후 추가 조치에 대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미국과 한국 약품 수출에 세금 차이가 발생하면 기업 경영과 약값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미국의약품관세#232조관세#바이오시밀러#여한구#통상교섭본부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주요 제약 기업들이 향후 미국 관세 부과 여부를 주시하며,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수출 리스크를 관리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