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 7 월에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 유산 관련 중요한 회의의 모든 행사 연출을 맡은 사람은 '원일'입니다.
  2. 그는 종로구에 있는 박물관에서 국가유산청의 허민 청장에게 임명장을 받고 공식적으로 시작합니다.
  3. 원일 연출가는 피리 연주를 배우는 전통 음악 이수자로 유명하지만 현대 음악과 다양한 예술도 잘합니다.
  4. 그는 과거의 전통 문화와 미래의 가치를 모두 보여주는 공연을 만들어 세계인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립니다.
  5. 이 행사는 국제사회에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중요한 기회로 기대됩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국가유산청은 오는 7 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 48 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총감독으로 종합예술 연출가 원일씨를 위촉하였다. 위촉식은 4 월 3 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원일 총감독은 1988 년 협약 가입 후 국내 처음 열리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통과 현대가 조화로운 K-헤리티지 연출을 맡게 되었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국가 문화 행사의 핵심 연출가가 누구인지, 그리고 어떻게 진행될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가유산청#원일#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부산#K-헤리티지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7 월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행사의 연출 방향이 정해지고 K-컬처 홍보가 강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