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국립산림과학원이 우리 동네에 산불을 일으킬 위험이 있는 보일러가 어디에 모여있는지 지도로 보여줬습니다.
- 지난 10년 사이 난방철에 화재가 나보일러나 아궁이 때문에 산불이 180번 났습니다.
- 산 옆에 사는 사람들이 난방용 보일러를 사용하는 곳을 5000m 안으로 골라내어 위험도를 측정했습니다.
- 전남 광양과 충남 청양 등 산간 지역이 특히 위험 등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제 누구나 인터넷에서 이 지도를 통해 내 주변에 위험한 보일러가 얼마나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국립산림과학원은 화목보일러 밀집도를 분석한 지도를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에 신규 탑재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29,399개 가구 위치가 확인되었으며, 상위 밀집 지역은 전남 광양·청양·곡성 순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국민은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의 화목보일러 분포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예방 활동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겨울철에 난방 시설 관리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을 미리 알고 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립산림과학원#화목보일러#산불위험지도#산불예방#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국민과 지자체는 산불 위험이 높은 화목보일러 밀집 지역을 지도로 직접 확인하여 예방 활동을 강화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