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 한국과 미국이 함께 한국전쟁 당시 추락한 미군 및 국군 장병의 유해를 찾기 위해 현장 조사를 시작한다.
  2. 4 월 6 일부터 5 월 1 일까지 4 주간 강원도 강릉과 양양에서 비행기 추락 흔적을 추적한다.
  3. 1952 년에 추락한 수송기나 전투기 잔해를 찾은 뒤, 다음 달 진행할 물속 조사를 위한 준비를 한다.
  4. 당시 실종된 조종사와 장병 등 총 10 명의 유해를 찾아 국민들이나 유가족들이 마음 놓을 수 있게 한다.
  5. 이번에는 미 해병대 하사가 조사팀을 이끌고 참여해 국제 협력으로 진행 중이다.
Briefing Summary

요약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미국 DPAA 와 공동으로 오는 6 월 25 일 전사자 유해 소재 조사를 위해 4 월 6 일부터 5 월 1 일까지 강원도 강릉·양양 일대에서 4 주간의 현장 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1952 년 11 월 수송기 추락사고로 실종된 미군 조종사 9 명과 국군 장병 1 명 등 총 10 명의 유해 복원을 목표로 8 월 예정된 수중 조사에 앞서 잔해 추적과 필요한 시설을 점검하는 사전 준비 단계이다. 미 해병대 하사 조딘 킹이 이끄는 조사팀이 이번 활동을 주도하며, 추가로 2 월과 10 월 발생한 항공기 추락 사고에 대한 정보도 함께 수집한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국가를 위해 목숨 바친 전사자 유해를 찾아 보내드리는 국가적 사업의 구체적인 일정과 범위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한미 공동 조사#6·25 전사자 유해 발굴#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DPAA#강릉·양양 유해 수색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4 월 6 일부터 5 월 1 일까지 강원도 일부 해안가 및 인근 지역에서 미군 및 국군 장병 유해 소재를 찾기 위한 조사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