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건강 교육 수업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도우미 책이 나왔습니다. 비만이나 스마트폰 사용, 스트레스 같은 문제들을 학교 수업으로 해결할 수 있게 돕습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든 학급에서 매년 최소 16 시간을 건강 교육을 받습니다. 선생님들이 직접 참여해서 책이 만들어졌으니 실제 수업에 훨씬 쉽게 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학교에서 더 좋은 건강 교육이 이루어집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교육부는 제 2 차 학생건강증진 기본계획의 후속으로 학생 건강 위험 요인 대응을 위한 교사용 지도서를 개발·배포한다. 이번 지도서는 초·중·고교 전체 학급을 아우르며 교과 및 체험활동을 통해 연간 16 차시 이상 교육을 체계화한다. 비만·스마트폰 과의존 등 건강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생의 건강을 증진한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학교 교육 방식이 어떻게 바뀌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육부#건강증진 교육#교사용 지도서#학생 건강#제 2 차 학생건강증진 기본계획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교사들은 더 체계적인 수업 자료를 활용해 학생들의 건강 증진 교육 효율이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