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산림청이 4 월에 열심히 일하는 임업인 한 분을 뽑았습니다.
- 뽑힌 분은 경남 함양에서 곰취와 산나물을 키우는 강구영 대표입니다.
- 강 대표는 닭을 기르며 해충을 잡고 퇴비를 비료로 쓰는 친환경 농법을 실천했습니다.
- 이러한 노력으로 연간 4 억원을 벌며 다른 귀농인들에게도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습니다.
- 산림청은 이러한 모범 사례를 통해 임업의 소득 증대와 생태 보호를 지원할 것입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산림청(산림청장 박은식)은 경상남도 함양군에서 곰취와 산마늘을 재배하는 약초골농원 강구영(57 세) 대표를 '4 월의 임업인'으로 선정했다. 강 대표는 2004 년 귀산촌 이후 18 헥타르 규모의 농원을 조성하고 닭 방사와 퇴비 재활용 등을 통한 산림복합경영으로 연간 4 억원의 고소득을 창출했다. 이번 선정을 통해 유기농 산나물 생산 및 귀산촌 인력의 정착과 임업 경영 노하우 전수가 촉진될 것이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이 보도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농촌 주민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소득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산림청#4 월의 임업인#강구영#산림복합경영#귀산촌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귀산촌 희망자들에게 산나물 재배 및 산림복합경영 성공 모델을 제시하여 정착을 돕는 계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