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 우리나라와 미국이 함께 군 기지 수리나 공사 업무를 하는 시장을 소개하는 자리를 열었습니다. 70 여 개 우리 기업이 모여 어떤 사업이 있는지 확인하고 미국에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번 자리에서 우리 회사가 미군 기지 공사에 어떻게 참여하고 미국 본토에서도 일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조달청이 기업들과 직접 상담을 하며 해외 사업에 대한 조언을 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기업들이 더 넓은 미국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조달청과 미육군공병사령부(USACE) 가 공동으로 주한미군 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26 FED Industry Day'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 70 여 개 조달 기업이 참석하여 주요 프로젝트 정보와 1:1 상담을 받았으며, 내년부터 미국 본토 시장 진출까지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2023 년부터 4 년째 이어진 이 행사는 한국 기업들의 해외 조달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한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해외 대형 공공 부문을 공략하려는 기업에게는 진출 경로와 정보를 얻는 중요한 기회입니다.

#조달청#주한미군 조달#미육군공병사령부#해외조달시장 진출#기업 상담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국내 건설·설비 관련 기업들이 주한미군 기지 공사 및 미국 본토 조달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지원이 활성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