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 국가유산청이 궁궐과 왕릉을 더 많이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바꾼다.
  2. 기존에 조용히 보기만 했던 곳이 이제는 같이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화한다.
  3. 봄과 가을에 열리는 '궁중문화축전'이 5년 전보다 훨씬 더 다양한 프로그램과 외국인을 위한 서비스를 준비한다.
  4. 한부모, 다문화, 노인 등 특별한 배려가 필요한 사람을 위한 행사도 새로 만들어 놓았다.
  5.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 문화유산이 더 많은 사람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된다.
Briefing Summary

요약

국가유산청은 궁궐과 왕릉을 단순 보존 공간이 아닌 국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 주요 행사인 궁중문화축전은 올해 12회를 맞아 4월과 10월 양 시즌에 걸쳐 5대 궁궐과 종묘에서 개최되며 외국인 전용 회차와 다국어 서비스도 강화된다. 한부모·다문화·고령자 등 사회적 배려 계층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과 외국인 전용 역사 체험 프로그램이 새로 추가되어 국민과 세계인의 접근성이 높아질 예정이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이번 보도는 내 가족과 함께 문화유산을 더 재미있고 의미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생겼음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궁중문화축전#국가유산청#궁궐#조선왕릉#국민 참여형 프로그램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이제 궁궐과 왕릉을 방문할 때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 연극, 체험 등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