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학교에서 배우는 생물다양성 교육이 연극, 춤, 애니메이션으로 훨씬 재미있게 바뀐다. 문화예술 전문가 150 명이 학교에 찾아가 아이들과 함께 생물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연극을 하거나 춤을 추고, 애니메이션을 직접 만들어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운다. 6 월부터 5 개월 동안 약 10 번의 수업을 통해 이론과 체험을 골고루 경험한다.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4 월 30 일까지 홈페이지에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Briefing Summary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4 월 7 일부터 문화예술을 접목한 '우리 학교 생생 예술채움' 교육과정 참여 학교 30 개교를 모집한다. 서울 등 7 개 지역 30 개 초·중등학교 120 개 학급에서 6 월 시작 5 개월간 연극, 무용, 애니메이션 등 10 차시 이상의 교육이 진행되며 문화예술인 150 명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기존 평면적인 생물다양성 교육을 창의적으로 개선하여 학생들의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처음 도입된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이 보도자료는 미래 세대가 환경 보전의 소중함을 즐겁고 창의적으로 배울 수 있는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이 시작됨을 알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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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초·중학생들이 생물다양성 교육을 지루하지 않게 연극·춤·영상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즐겁게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