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금융감독원이 은행에서 장애인이 더 잘 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회의를 열었습니다. 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공단, 은행연합회 등 관련 기관들이 모두 모여 모였습니다. 장애인을 위한 교육과 일자리 알선 서비스를 은행에 알려주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후에도 매 분기 모임을 열어 장애인 고용 환경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금융업계 전체에서 장애인이 일하기 좋은 문화가 만들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금융감독원은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은행연합회와 함께 '금융권 장애인 고용확대 유관기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2026 년 4 월 7 일 (화) 첫 회의를 시작으로 매 분기 회의를 개최하며, 문화 체험형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 등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20 개 국내 은행을 포함한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장애인 고용 현황 파악, 실무 애로사항 해소, 우수 사례 확산을 기대합니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금융권 정부의 실질적인 협력 체계가 구축되어 취업·일자리 환경이 개선되기 때문입니다.
#금융감독원#장애인 고용#은행권#포용금융#유관기관 협의체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은행 등 금융회사에서는 장애인 채용 지원 프로그램이 강화되고, 장애인 근로자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이 의무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