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국민권익위가 직접 마을로 찾아가서 주민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도와주는 행사를 합니다.
- 삼척, 정선, 증평 등 3 개 지역 주민과 그 주변 지역에 사는 분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행정 처리가 더디거나 어려울 때, 변호사나 전문가가 현장에서 바로 해결책을 찾아가 줍니다.
- 특히 증평군 행사에는 국가의 중요한 갈등 해결을 담당하는 고위 관료가 직접 와줍니다.
- 이를 통해 주민들이 집에서 나가지 않고도 복잡한 민원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국민권익위는 4 월 8 일~10 일 강원 삼척시, 정선군과 충북 증평군을 순회하며 현주민들의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는 인접 7 개 시군 주민이 참여 가능하며, 증평군 행사에는 대통령비서실 공공갈등조정비서관이 현장에 참여하여 민원 해결 방안을 논의한다. 이 제도를 통해 생활 속 행정 고충, 생활법률, 소비자 피해 등 다양한 분야의 국민 권익이 신속하게 구제된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이 행사는 국민이 가까운 곳에서 바로 행정 고충과 생활 문제 해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국민권익위#현장 민원 상담#공공갈등조정#생활권익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관련 지역 주민들은 관공서를 직접 찾지 않고 지역 행사장에서 행정, 법률, 소비자 분쟁 등의 민원을 무료로 상담받고 해결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