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 식약처가 식품과 약품, 의료기기 관련 데이터를 이용해 새로운 창업 아이디어를 뽑는 대회 (경진대회) 를 연다. 올해 7 번째를 맞으며 심사 과정에 일반 국민도 함께 참여해 더 공정하게 선정한다.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 개발 두 부문으로 나뉘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우승자에게는 최고 500 만 원의 상금과 함께 실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3 팀을 선발해 지원한다. 이 대회를 통해 좋은 아이디어가 발굴되면 식약처의 데이터와 전문가 도움을 받아 실전으로 키울 수 있다.
Briefing Summary

요약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의약 공공데이터와 AI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해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2026 년 식의약 공공데이터·AI 분석·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는 4 월 6 일부터 5 월 29 일까지 접수하며, 최우수상 500 만 원 등 총 1,200 만 원의 상금과 우수 기업 3 팀에 대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식약처장상 수여 및 범정부 경진대회 참가 자격 부여, 맞춤형 데이터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이 예정되어 있어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 발굴이 기대됩니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식의약 분야에 관심 있거나 스타트업을 준비 중이라면 이 대회를 통해 아이디어를 검증받고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공공데이터#AI 활용#창업 경진대회#건강기능식품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창업자나 개발자들은 식의약 데이터를 무료로 활용해 사업을 기획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우수자는 금전적 보상과 창업 멘토링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