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 금융감독원과 고용 관련 기관들이 모여 은행에서 장애인 고용을 늘리기 위한 회의를 열었다. 장애인 고용 지원 제도, 교육 프로그램, 좋은 사례들 등을 공유하고 은행이 겪는 어려움도 나누었다. 지속적으로 장애인 고용을 늘리기 위한 협의체가 만들어져 분기마다 모이기로 했다. 신한은행처럼 음악단 창단 등 좋은 예시를 공유하며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도 진행한다. 앞으로 금융권에서 장애인이 일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Briefing Summary

요약

금융감독원은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은행연합회와 함께 은행권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4 월 7 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장애인 고용 지원 제도와 인식개선 교육, 우수 사례 공유 및 애로사항 해결 방안을 논의했으며, 민관 협의체는 분기마다 회의를 개최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금융권 내 장애인 고용 문화를 확산하고 포용금융을 강화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함이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금융권 일자리가 더 다양해지고 장애인이 일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장애인 고용#포용금융#간담회#고용노동부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은행에서 장애인 고용 지원이 활성화되고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및 컨설팅이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