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 보건의료 분야를 위해 열심히 일한 사람들과 기관을 칭찬하고 상을 주는 행사가 열렸다.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날인 4 월 7 일에 건강과 의료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이들을 기념한다. 올해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쓴 248 명의 유공자들에게 훈장과 표창을 수여했다. 서길준 원장은 응급의료 시스템을, 박중신 교수는 산모와 태아 안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들은 모두 국민들이 어디서나 좋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오랫동안 노력해온 분들이다.
Briefing Summary

요약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제 54 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48 명을 표창했다. 이번 행사는 4 월 7 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으며, 훈장 5 명을 포함한 다양한 등급의 포상이 수여되었다. 서길준 원장, 박중신 교수 등 주요 수상자는 응급의료, 산모 진료, 지역 의료 등 분야에서 국가와 국민에 큰 기여를 했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건강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헌신한 의료인들을 확인하고 그들의 노고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건의 날#유공자 표창#보건복지부#응급의료#지역 의료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보건의료인들에게 사회적 존경과 명예가 주어지며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동기가 강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