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 농식품부가 미래 성장할 농업·식품 관련 스타트업 29곳을 뽑아 지원하기로 했다.
  2. 기존에 있던 분야뿐만 아니라 반려동물과 사료, 약품 분야도 새로운 지원 대상에 들어갔다.
  3. 이 기업들은 선정되면 대출 금리도 낮추고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4. 심사는 전문가들이 하고, 결과는 7월에 발표될 계획이다.
  5. 중소·중견기업이면 누구나 참여해 더 크고 잘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
Briefing Summary

요약

농식품부가 4월 8일부터 21일까지 농식품 신산업 분야 혁신기업 29개사를 선정하는 '혁신 프리미어 1000' 사업 지원을 시작하며, 기존 3대 분야에 반려동물 산업을 추가 확대합니다. 선정 기업은 금리 우대 및 투자유치 등 종합 금융·비금융 지원을 받아 7월 중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동물용의약품 기술 인정 범위 확대 등 산업 생태계가 활성화될 예정입니다. 대상은 중소·중견기업이며,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통한 산업 성장이 기대됩니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이 사업을 통해 지원받는 기업들이 성장하면 일자리가 늘고 우리 농식품 산업이 더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혁신 프리미어 1000#반려동물 산업#스마트농업#정책금융 지원#혁신기업 선정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반려동물 등 신산업 중소·중견기업이 심사 통과 시 더 적은 이자로 큰 자금을 끌어와 사업 확장에 나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