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국민권익위가 버스가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주민의 불편함을 들어주는 서비스를 펼칩니다. 4 월 8 일 삼척, 9 일 정선, 10 일 증평에서 10 시부터 16 시까지 각각 열립니다. 주요 참여 지역은 해당 시·군이지만, 주변 동해·울진·평창·영월·음성·괴산 주민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정부 행정 문제, 법률·소비자 분쟁 등 다양한 고민을 전문 상담사가 함께 해결해 줍니다. 특히 증평 행사에는 대통령비서실 핵심 인사가 와서 공무원과 대화하며 해결책을 찾습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국민권익위가 4 월 8 일부터 10 일까지 강원 삼척·정선, 충북 증평 등 3 개 지자체에서 순회 상담 거점인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10 시부터 16 시까지 해당 지역 및 인접 8 개 시·군 주민을 대상으로 민원 상담과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증평 행사에는 대통령비서실 공공갈등조정비서관이 현장에 참여한다. 이 제도는 중앙과 지방 정부 행정, 생활법률, 소비자피해 등 3 대 분야 전문 상담을 통해 지역 주민의 고충을 직접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관공서에 직접 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복잡한 행정이나 법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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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주민들은 이동 거리와 시간을 줄이고 현장에서 즉시 해결책을 제시받으며 고충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