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 한국과 중국이 무역 협정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14 번째로 만났습니다.
  2. 이번에는 서비스를 주고받는 일과 서로 투자하는 일이 더 쉬워지도록 논의합니다.
  3. 양국 대표단 40 여 명이 서울에서 모여 금융과 시장 개방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4. 올해 말까지 더 큰 성과를 내기 위해 협상 속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5. 우리 기업들이 해외에서 더 편리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작업입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제14차가 서울에서 개최되며, 권혜진 통상교섭실장이 한국 대표단 수석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40여 명이 참가합니다. 이번 협상은 2026년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서비스, 투자, 금융 3개 분과에서 협정문 및 시장 개방 논의를 가속화합니다. 이를 통해 한-중 간 자유로운 서비스 교역·투자 환경을 조성하고 대내외적 불확실성 속 우리 기업 지원 효과를 기대합니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한국과 중국은 우리 경제에 가장 큰 무역 상대국으로, 이 협상 결과가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일자리 창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한-중 FTA#서비스투자 후속협상#시장개방#권혜진 통상교섭실장#경제 협력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서비스, 투자, 금융 분야에서 시장 장벽이 낮아지고 규제 개선이 이루어져 우리 기업의 중국 진출이 보다 쉬워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