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 국립공원에 동물이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는 길 (생태통로) 을 만들어 놓은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2. 먼 동물이 이 길을 이용하려는 수가 예전보다 약 30%나 더 늘어서 동물들이 더 안전하게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3. 또한 도랑 위를 지나가는 차량에 깔리는 사고 (로드킬) 가 약 18% 줄어들어서 동물들의 목숨이 더 보호받고 있습니다.
  4. 특히 오대산에 있는 한 곳은 87%나 줄어들어서 가장 효과가 컸고, 시간이 더 흐를수록 효과는 더 좋아집니다.
  5. 국립공원공단은 앞으로 컴퓨터 인공지능 기술을 써서 동물이 가장 많이 다니는 곳에 길 (생태통로) 을 더 많이 만들 계획입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국립공원공단 분석 결과, 1998년 첫 설치 이후 총 18곳의 생태통로가 야생동물 서식지 연결과 로드킬 감소에 큰 효과를 내고 있다. 생태통로 정착 후 연평균 이용 개체수는 약 30% 증가했고, 설치 5년 후부터 인근 로드킬 건수는 평균 18% 감소했다. 향후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최적지 선정으로 월악산, 태백산 등 추가 확충 계획을 수립 중이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도로 때문에 끊긴 동물의 삶을 살리기 위해 정부가 만든 시설이 실제로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립공원#생태통로#로드킬 감소#야생동물 보호#기후에너지환경부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국립공원 내에서 동물이 도로는 건너지 않고 안전하게 통행로 (생태통로) 를 이용해 차에 치이는 사고가 줄어들고 자연이 회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