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 AI 로 만든 가짜 사람이나 로봇이 상품 광고를 할 때 반드시 '가짜'라고 밝히도록 하는 새로운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2. 지금까진 실제 사람이나 유명인만 광고에 나오면 표시했는데, 이제는 AI 로 만든 가상인물도 표시해야 합니다.
  3. AI 로 만든 가짜 의사가 "이 약을 쓰세요"라고 광고하면 사람들이 실제 의사라고 잘못 생각할 수 있습니다.
  4. 그래서 공정거래위원회는 AI 광고는 '이건 AI 가 만든 것'이라고 명확히 적어야 한다고 규정했습니다.
  5. 이렇게 하면 소비자가 속아서 물건을 사지 않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공정거래위원회는 생성형 AI 나 딥페이크 등 신기술로 제작된 가상인물을 활용한 광고 시 '가상인물' 표시를 의무화하는「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개정안을 마련했다. 이번 개정안 행정예고는 4 월 8 일부터 4 월 28 일까지 20 일간 진행되며, 향후 최종 고시되면 AI 광고의 투명성을 높이는 기준이 된다. 해당 정책은 AI 로 만든 가상의 전문가가 실제 사람인 것처럼 소비자를 속이는 '뒷광고' 유형을 막아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데 효과적이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AI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가짜 광고가 늘어나고 있어, 이 사실을 알아야 소비자로서 속지 않고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상인물#AI 광고#표시·광고 심사지침#딥페이크#행정예고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기업은 이제 AI 로 만든 가상의 인물 (또는 전문가) 을 내세워 광고할 때 반드시 '가상인물'임을 표기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