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 국립고궁박물관의 오래된 은행나무 아래에서 무료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습니다.
  2. 기존에 일반 쉼터로만 쓰이던 공간을 작은 결혼식장처럼 꾸며 무료로 개방합니다.
  3. 4 월 8 일부터 15 일까지 신청을 받고, 총 16 쌍에게만 기회를 줍니다.
  4. 식장 위치는 서울에 있는 국립고궁박물관의 은행나무 정원입니다.
  5. 10 월에 결혼식을 치르는 신혼부부가 이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국가유산청이 국립고궁박물관의 은행나무 쉼터를 소규모 결혼식장으로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4 월 8 일부터 15 일까지 16 쌍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으며, 10 월부터 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혼부부 등 결혼식을 준비하는 국민에게 역사적 공간에서 특별한 결혼식을 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특별한 장소에서 결혼식을 하고 싶은 예비 신혼부부에게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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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예비 부부는 역사적인 박물관 정원에서 무료 소규모 결혼식을 치를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