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 국립고궁박물관 은행나무 아래서 예식할 수 있는 무료 공간이 생겼습니다.
  2. 청년들이 결혼식을 치르는 데 드는 비용을 일부 지원해 줍니다.
  3.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하루 두 번 결혼식을 열 수 있습니다.
  4. 100명까지 초대할 수 있는 소규모 예식으로 진행됩니다.
  5. 전통 혼례나 일반적인 결혼식 모두 가능합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이 저출생 극복을 위해 국립고궁박물관 야외 은행나무쉼터를 소규모 결혼식 장소로 무료 개방한다. 오는 4월 8일부터 15일까지 접수하며, 선발된 16쌍의 예비부부에게 10월 주말에 100만 원의 비품비 지원과 행사장 대관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하객 100명 규모의 결혼식을 진행하여 청년 세대의 혼인 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문화유산 공간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가을에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예식을 계획하는 예비부부에게 금전적 지원과 특별한 장소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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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은행나무 숲속에서 결혼식을 하고 싶었던 예비부부는 기존보다 훨씬 저렴하게 특별한 장소에서 예식을 치를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