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 금속 장식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입사장' 전승자로서 승경란 씨를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
  2. 승경란 씨는 어릴 때부터 시작해 오랜 연습을 통해 뛰어난 기술자 (전승교육사) 가 되었다.
  3. 또한 '화각장' (쇠뿔을 얇게 펴서 만든 판으로 장식을 하는 기술) 전승자 한기덕 씨도 인정받을 예정이다.
  4. 오랜 세월 기술을 지켜온 황을순 씨는 앞으로는 명예보유자로서 존경받는 위치로 인정받게 된다.
  5. 이로 인해 우리 나라의 소중한 옛 기술들이 앞으로도 잘 지켜질 수 있게 되었다.
Briefing Summary

요약

국가유산청은 금속 표면에 금·은실을 넣어 장식하는 국가무형유산 '입사장'의 보유자로 승경란 씨를 공식 인정했다. 승경란 씨는 1961 년생으로 1997 년 이수자를 거쳐 2005 년 전승교육사가 되었고, 해당 지정은 2026 년 4 월 8 일 보도자료 기준으로 발표되었다. 이번 인정을 통해 입사장의 후계 체계가 공고해지고 관련 전통 기술의 지속적 전승이 보장된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우리의 전통 문화와 기술을 계승하는 사람들이 누구이며 그들이 어떻게 인정받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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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국가무형유산 보유자가 공식적으로 새로 확정되어 관련 기술의 공적 전승이 보장되고 지원이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