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한국과 동남아시아 국가들 간의 무역 협정을 최신 시대에 맞게 새로 고치는 첫 번째 회의를 열었습니다.
- 지금까지는 상품 판매만 중점이었으나, 이번엔 디지털·광물 등 미래 산업 관련 규칙을 새로 만듭니다.
- 내년 6 월부터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하여 디지털 고속도로를 만드는 등 새로운 무역 길을 닦기로 했습니다.
- 이 협정이 성공하면 AI 나 전기차 같은 첨단 산업이 더 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 보호무역주의 등 불확실성 속에서 양국 간 경제 협력을 강화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합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우리나라와 아세안 간 한-아세안 FTA 업그레이드를 위한 제 1 차 공동위원회가 4.8 화상으로 개최되어 6 월 본격 협상 진입을 위한 기본 틀을 논의했다. 박근오 통상협정정책관 (수석대표) 과 알파나 로이 싱가포르 무역산업부 국장이 각 대표를 이끌며, 디지털·공급망·핵심광물 등 미래 신규 규범 반영을 주안점으로 삼기로 했다. 협상 성공 시 디지털 무역 기반 구축 및 AI·전기차 등 핵심 산업 지원 규범이 도입되어 양국 간 교역·투자 확대와 경제 안보가 강화될 전망이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미래 경제 핵심인 AI, 전기차, 디지털 무역 규범이 어떤 방향으로 바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아세안 FTA#통상협정정책관#디지털 무역#공급망#핵심광물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2027 년 본격 협상 결과에 따라 한국의 디지털 기업과 첨단산업에 유리한 무역 규정이 신설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