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 산림청이 소나무를 죽이는 해로운 벌레 '재선충'에 강한 소나무를 처음 심었습니다.
  2. 2025 년 소나무 피해가 크게 늘어나자, 죽지 않는 소나무를 찾기 위해 많은 실험을 했습니다.
  3. 살아남은 소나무 씨앗을 4 차례 실험을 거쳐 가장 튼튼한 것을 골라 심었습니다.
  4. 경상북도 영덕군에 이 내병성 소나무 200 그루를 처음 심어 효과를 테스트합니다.
  5. 이제 앞으로 이런 튼튼한 소나무를 계속 키워 소나무 숲을 보호할 예정입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내병성 소나무를 경북 영덕군 일대에 처음 시범 식재했다. 이번 시범 식재는 2015 년 선별된 개체를 4 차례 인공접종 실험을 거쳐 생존율을 확보한 후, 2025 년 149 만 그루에 달한 피해 규모에 대응하기 위해 2026 년 4 월 7 일 200 그루를 심은 결과다. 이는 내병성 육종 연구 성과를 실제 산림에 적용한 첫 사례로, 향후 기후변화에 따른 소나무 고사 피해 억제를 목표로 한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기후변화로 늘어나는 소나무 병해충 피해로부터 우리 산과 숲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소나무재선충병#내병성 소나무#산림과학원#영덕군#시범 식재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앞으로 소나무재선충병에 강한 소나무를 본격적으로 심어 피해가 잦은 지역의 소나무 숲을 회복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