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정부가 서울 강서구에 있는 오래된 군대 땅을 활용해서 처음으로 새 집을 짓기로 했습니다.
- 이곳에 900여 채의 공공주택을 들어올려 청년과 신혼부부의 집을 마련해 드릴 계획입니다.
- 2027년에 공사를 시작하여 2030년에 완공하는 빠른 속도로 진행됩니다.
- 지하철역과 생활 시설이 잘 갖춰진 곳이라 많은 사람이 이사하고 싶어 합니다.
- 정부의 주택 공급 의지를 확인하는 첫 걸음으로 앞으로 더 많은 집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이 4월 8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유휴 군부지 개발 현장을 방문하여 '국유재산 활용 수도권 주택공급 1호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 이행을 당부함. 총 918호의 공공주택 및 군관사를 2027년 착공, 2030년 준공 목표로 서울 서남권 도심 내 공급하며, 이는 1월 발표된 2만 8천 호 공급 계획의 첫 사업지로 확정됨. 청년과 신혼부부 등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2026년 12월 사업 계획 승인을 거쳐 신속히 진행될 예정임.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이 보도는 서울 도심 내 유휴 국유지 활용으로 주거 안정을 위한 첫 실제 사업이 확정된 중요한 소식을 알기 때문입니다.
#국유재산 활용#수도권 주택공급#강서구 개발#공공주택#허장 차관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서울 강서구 지역 청년과 신혼부부들이 2030 년까지 총 918 호의 신규 주택 공급을 통해 내 집 마련 기회를 얻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