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정부가 인공지능(AI·컴퓨터가 사람을 대신해 판단하는 기술) 기술을を使って 복지를 더 똑똑하게 만들 방법을 논의합니다.
- 4 월 29일에 열리는 이 자리에 전문가들이 모여 AI 가 어떻게 우리의 복지 서비스를 바꿔줄지 이야기합니다.
- 1 부에서는 컴퓨터로 행정을 처리하는 법과, 2 부에서는 AI 가 개인에게 딱 맞는 돌봄 서비스를 주는 방법을 다룹니다.
- 이스란 제1차관은 AI 를 이용해 복지를 더 빠르고 따뜻하게 전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번 심포지엄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더 나은 디지털 복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보건복지부는 4월 29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함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사회보장 서비스 혁신 방향을 논의하는 '사회보장 AX 미래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4월 9일부터 사전 신청을 받으며, AI 기반 행정 및 초개인화 돌봄 모델 등 2부에 걸쳐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심포지엄은 데이터와 AI 기반의 촘촘한 복지 전달체계를 구현하여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돕는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복지 정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이번 심포지엄은 향후 우리 사회의 복지 정책이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어떻게 구체적으로 변할지에 대한 청사진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사회보장 AX#인공지능 전략#디지털 복지#미래전략 심포지엄#복지서비스 혁신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국민은 앞으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더 빠르고 정확한 복지 서비스를, 기업과 업계는 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디지털 복지 모델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